Peru - Salkantay Trek, 걸어서 마추피추까지, Da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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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u - Salkantay Trek, 걸어서 마추피추까지, Day 4
이제 힘든 트레킹은 전부 다 끝났고요!4일 째 아침이 되면 봉고차를 타고 한 40분 정도 이동합니다.가는 길에 별로 볼 것도 없고, 이쯤 되면 다들 너무 힘들어서 돈 내고 봉고차를 타게 되므로...(비싼 투어에는 이 봉고차 가격이 포함되어 있는데, 제가 한 종류의 싼 투어는 포함 안됨.근데 그래봤자 한 10 sol 정도에요.)암튼 차를 타고 한 40분을 이동하고 나면 철도길에 도착합니다. 역시 고도가 낮아서 날씨가 아주 따뜻~하고 좋았어요.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저 표지판에 "마추피추 가는 길"이라고 써 있습니다.이제 저 철길을 따라서 쭉 마추피추 방향으로 걸어가는데,가는 길 내내 마추피추를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마추피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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