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배우 액션 하나
Post
원문 보기 →
언니 - 배우 액션 하나
언니 보고 왔습니다. 별 5개 초반은 나쁘지 않습니다. 초반 30분 정도 액션신이 나올 때는 짜릿할 정도였지요. 문제는 중반 이후. 초반의 그 이야기가 계속 반복되는 느낌인데다 완급 조절 없이 계속 악셀만 어중간한 속도로 계속 밟고 있습니다. 중반이 지나가면 이제 슬슬 감각이 무뎌지고 가장 카타르시스가 강하게 느껴져야 할 마지막 액션신을 보면서 아무런 감흥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배우의 연기나 액션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각본이나 감독의 연출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추천드리기엔 애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