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평 #70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페이지2북스) / 정덕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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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평 #70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페이지2북스) / 정덕현 지음

2024 서평 #70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페이지2북스) / 정덕현 지음

어린 시절부터 드라마를 즐겨봤다. 잊히지 않는 대사들도 있고, 대사는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장면과 영상이 기억나는 드라마까지... 그렇게 드라마를 보며 커왔고, 지금도 드라마를 즐겨 보고 있다. 이 책은 드라마 키드인 내게 적합한 듯했다. 거기에 제목까지 자칫 일상의 무기력함 속에서도 소중함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듯한 제목이라 끌렸다(그것도 드라마 대사였다). 책은 '그저 당신이면 족합니다', '너는 봄날의 햇살 같아', '적어도 행복하게 게 불행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도 하면서 살아요', '농사짓는 마음으로' 총 다섯 파트 45편의 드라마를 다루는 글로 이루어진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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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거의 3시간에 가까운 영화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봤습니다. 한국의 액션 영화가 이 정도까지 박진감 넘쳤다는 점만으로도.. 영화 티켓 가격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보고 나온 사람들 이야기 중에는 진격의 거인 이야기가 많았고 마지막에 거대한 외계인 나오는 부분에서는 아바타 이야기가 있었으며 달리는 괴물의 느낌은 프레데터스 생각도 났습니다. 너무 기대하고 보면 아쉬운 점이 없을 수야 없겠지만.. 즐긴다는 입장에서 보면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려서부터 영화 볼 때.. 외계인이 침공을 하면 인디펜던스 데이 처럼 마지막에는 미국인들이 구.......

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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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日 3대 소년지 새작품] 주간 소년 선데이. 나무랄데 없는 라인업이긴 하지만

_|2026년 7월 3일|도서정보

상반기 특집입니다. -2025년 상반기 3대 소년지 신작중 1년 생존에 성공한 작품 -2026년 상반기 소년점프 신작 정리 -2026년 상반기 소년매거진 신작 정리 -2026년 상반기 소년선데이 신작 정리 의 순서로 보내드렸습니다. 주간소년선데이(週刊少年サンデー)는 2026년 상반기(1월 7일 발간된 6호부터 6월 24일 발매된 30호까지)에 총 다섯 개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선데이는 2023년 하반기 이후 인상적인 신작들이 많이 나와 일단 물갈이가 완전히 끝난 상태입니다. 오히려 괜찮은 만화들도 밀려서 완결되는 등 꽉 짜여진 진용이기도 하죠. 특히 선데이가 잘 하는 따뜻한 드라마류, 그리고 최근에는 러브코미디가 모두 초 화제작을 만들어냈죠.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