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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게임들, 하고 있는 게임들.
드래곤퀘스트 빌더즈. 엔딩까지 봤는데 게임이 마인크래프트 같으면서도 마을을 건설하는 맛이 그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중독성이 너무 심해서 1장을 깨려고 밤을 두번 샜다. 블록 쌓는게 진짜 재밌어서 한 장을 다 깬뒤 내가 만든걸 남긴채 다음 장으로 넘어갈 땐 왠지 허무할 정도. 간만에 과몰입한 게임. 언챠티드4 현재 10장까지 진행한 상태. 전개나 분위기, 그래픽이 모두 헐리우드영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모험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실감나서 이 게임도 하다가 밤샐뻔. 1 2 3편을 한번 해보고 해야하지 않겠나 하는 고민이 생겼다. 완간미드나이트 맥시멈튠5 그동안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며 몇달간을 벼르고 있던 게임. 대전에 들를 일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찾아봤더니 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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