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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5화까지의 감상-
당연 스포주의! 하나에짜응과 잘 됐으면 하는 사람 드디어 정했다. 1화를 보고 진심으로 아사오도 타노쿠라도 별로라고 생각했다가, 이번주 5화에서 마음의 결정 내렸음. 상대는 바로 아사오! 아사오가 아니면 안 된다. ㅠ 초반에 살루테를 외치던 아사오는 올리브오일로 목욕을 해도 이보단 산뜻하겠다 싶을 정도로 부담스러웠는데 말이죠. 회사에서 짤리고 어딘가 담백해진 아사오의 매력 지수가 내 안에서 마구마구 상승. 결국. 아 저 바다에서 노을 보는 장면이 다했어. 지금까지 느끼느끼하고 약간 재수없던 아사오가 사람 같이 보이잖아. 하나에한테 진심으로 고맙다고 얘기하는 눈빛. 오오오. 원래 차도남이 무장해제하고 보호본능 유발하면 게임 끝난 거잖아요. 그런 거잖아요. 자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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