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플2 그 누가 넥센을 빠따의 팀이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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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머니 이곳은 빠따가 없는 곳입니다. 목동구장 이상없다. 우려하던 그대로 1~5 완전침묵했습니다! 이게 빠따팀이면 세상 모든 팀이 빠따팀이지. 솔직히 재수없게 잡힌것도 꽤 되지만 그것도 실력이지 2/ 임채섭의 존은 골고루 넓었던 탓도 있기야했겠지만 밴헤켄도 나름 잘던져줬지만 신정락의 볼이 정말 좋았다 싶다. 원래 저렇게 잘던지던 투수였나 싶을정도로. 역시 후반기의 상승세가 포씨까지 따라온건가. 3/ 덕분에 오재앙 스타트인 3차전은 더 불안 4/ 역시 이틀 연속의 기적이란 없었다 5/ 2차전은 정말로 오지환 시리즈인가 싶을정도로 오지환 수비가 예사롭지않아서 놀람. 저게 몇년전의 원탑 실책왕인가 역시 선수는 계속 기회를 주면 늘긴 느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