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제후님과의 프리플레이에 대한 여러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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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인딩 후 와인딩 싸움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딱히 주목될 만한 와인딩 공격도 없었다. 위치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 - 존 클레맨츠가 entreri님처럼 빠르고 경쾌한 보법과 작활발한 플레이 하는게 좋다고 했다. 오늘 그 말을 되새겨보며 싸워보니 결과는 좋게 나온것 같다. 다만 스텝을 밟을때 발뒤꿈치를 들면서 밟아 고증에 맞지 않는가 싶다. 안정적인 바게도 나오지 않았다. 전채적으로 아쉬웠다. - 바인딩 후 찌르기는 자주 먹히는 것 같다. 다만 거리가 좀 있어야 하나 보다. - 자세가 애매하다. 알버&플루그로 정확한 견재가 중요한데, 알버에서 애매한 플루그로 검을 흔든 것 같다. 또, 나름 견재랍시고 한 옥스는 검 끝이 아래로 향해있어 오히려 행잉이 되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