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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걸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문제는...
고증 문제라기보다는 룰의 공정성과 관련된 시나리오 개연성 문제. 한국 밀덕들은 대부분 군대에 다녀왔기 때문에 자신이 군대에 대한 모든 것을 안다는 묘한 환상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알다시피 군대에는 일반 사병으로 가서는 보지 못하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저요? 한국군은 뭔가 이상해서 전투하고는 별 상관없는 비전투병과 얼간이에게도 군사기밀을 알려주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이 많더군요. 썩을 회의 같으니라고.(웃음) 걸판의 전차도 경기에서는 출전 전차들의 시대를 제한하고 있죠. 그런데 전차만 제한하지 딱히 장비는 제한하지 않아 우리 마틸다가 4호전차를 신나게 쫓아가는, 그러니까 엔진도 두산거 달아줘도 되는 건지 아니면 2차대전 기준으로 막바지에 개발된 신형엔진을 단 것인지는 몰라도 업그레이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