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 잡담 몇 개

Posts

방연 잡담 몇 개

1. 오늘 약속이 있어서 지하상가가 아닌 부평 번화가쪽을 걸으며 처음 ㅅㅅ의 급행 999를 들었는데 걸으면서 들었을 땐 완전 내 취향인거. 그래서 학원 끝나고 나오는길에 다운받아 들었는데 뭔가 아쉬운 20%는 둘째치고 가사중에 강한 커피가 필요해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자꾸 커피가 마시고 싶어진다...ㄱ- 실은 지금도 다른거 하면서 듣다가 포스팅 하고 싶어져서 쓰는거... 안 돼, 난 내일...이 아닌 오늘부터 규칙적인 하루를 보낼거란말야! ;ㅁ; 2. 지난주에 우연히 재방해주던 야왕을 보다가 오늘 처음으로 본방사수 했는데 음훠, 이거 왤케 재밌지;; 확실히 난 좀 옛날 드라마취향...ㄱ- 배우들도 딱히 눈밖에 나는 연기가 없다. 심지어 권상우도 부담스럽거나 오글거리지 않아..OTL 전작 드제는 모 저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