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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의 묵상 성구]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
[오늘의 묵상 성구]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 [고린도후서 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마태복음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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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에세이 ㅡ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①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곁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

AI와 영상들
제가 작업 현장에 있던 시절은 확실히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AI라는 것은 활용했지요. 전에도 블로그에 잠깐 이야기를 써두었지만, 주로 이런 형태였습니다. 이런 작업환경에 대한 이해나 구조에 대한 접근은 아무래도 실사용이라는 것과 함께 결과물에 대한 가능성, 확장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필름 그레인 부분이 원 제작자의 마음에 들지 않게 작업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부분들을 수정해가면서 다시 재수정하는 작업들이 많았습니다. 대단히 단순하게 보면 영상미적 부분에 대한 이해관을 어떤 형태로 지정할 수 있는가 하는 템플릿이 적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작업자, 엔지니어의 환경설정에 따라 다른 모양을 보여주고 했지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10년 만에 다시 열어본다. 그 사이에 작가님도 생의 무게를 참지 못했는지 눈을 감고 말았다. 20세기 걸작으로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있어서 진지하고, 그래서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여자~ 테레자. 그 테레자가 사랑하는 남자~ 토마시. 에로틱한 우정을 끊고 살 수 없는 바람기 만은 남자다. 테레자보다 넉넉한 처지에 있는 토마시는 그녀를 동정 삼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저급한 사랑일까?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토마시는 그런 테레사를 외면한 채 한없이 가벼운 사비나에게 사랑을 갈구한다. 자유로운 영혼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된 또 다른 남자~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