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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의 묵상 성구]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
[오늘의 묵상 성구]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 [고린도후서 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마태복음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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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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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 누락 논란에 던진 한마디... 아미들 눈물 쏟게 만든 사연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묵묵히 팀의 빈자리를 채웠던 사람이 정작 중요한 순간에 소외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상상만 해도 서운할 법한 상황인데, 오히려 팀원들을 더 높게 치켜세우며 대인배 면모를 보여준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방탄소년단의 맏형, BTS 진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 이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됐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그 속에 담긴 감동적인 내막을 들여다봤습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그런데 왜 '진'만 없나 지난 3월 20일, 전 세계가 기다려온 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발매되었습니다.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