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 이것이 러시아식 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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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 이것이 러시아식 답정너
누구나 자기 예거가 제일 멋있어 보이기 마련. 정비공들 사이에서도 암암리에 자기가 담당하는 예거 자랑하고 견제하고 그럴 것 같습니다.파일럿들은 그 정도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퍼시픽 림이 영화 자체가 너무 심플하게 잘 떨어져서 뭐 떠오르는게 별로 없네요. 파일럿 중에서는 러시아 체르노 알파 팀이 아내가 7살 연상인 부부인 것부터 비주얼까지 폭풍간지라서 참 마음에 듭니다. 비중이 없지만!!! 마지막이 안습하지만!! 소설이라도 더 활약하나 했는데 더 적다고 해서 절망중이지만!!! ㅠㅠㅠㅠ 그나저나 퍼시픽 림 소설판 구입을 망설이면서 아 이게 바로 소녀시대 달력을 위해 치킨을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구나 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놈의 로봇 카드가 뭐라고! 물론 설정도 더 추가되 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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