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WoT. Object 212의 별떼기.
일명 캠프셔, 혹은 잠드셔라고 불리는 레드셔입니다. 누가 이 맵 리뉴얼 좀 해주세요. /징징 이백은 좋은 목표물입니다. 마우스보다 자주보이고 크거든요! 대원수 7호는 빠르지만 정지하면 그냥 해비죠! 어익후!! 스팟이 지워져도 안움직이면 이렇게 되는거죠! 자주포 고폭앞에서는 각도 줘봤자......(…) 떡장만 아니라면 고폭이 최고죠. ㅡㅡ; 막판 2분 남겨두고 포풍 주워먹기!!! 덕분에 탑건 + 별떼기 두배 크리로 5,100 경험치 획득. 얼싸 조쿠나? 덤. 이거 들어가는거는 쉽습니다. 못나와서 그렇지.
Related Posts
3 posts
방산 관련주 주식 공부 :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NT모티브 풍산 주가 전망
2026년 국방예산 65조 8,642억 원, 수주잔고 100조 원대 흐름 속에서 방산 관련주를 밸류체인(플랫폼·탄약·전자/센서)으로 정리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SNT모티브·풍산 핵심 숫자와 2026 섹터 이슈, 우량주 아이디어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Q. 방산 관련주, 왜 요즘 더 “공장형 산업”처럼 봐야 하나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으로 방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그런데 사실 이슈만으로 들어가긴 리스크가 많습니다. 그럴땐 공장을 봐야 합니다. 디펜스가 재미있는 이유는, 뉴스는 드라마인데 실적은 공장이라서입니다. 드라마는 반전이 많지만 공장은 정직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라인이 돌고, 라인이 돌면.......

"자주포 한 대 값이라더니..." 한화 김범수, 결국 20억 "소총계약" 도장 찍나?
prologue 야구 팬들 사이에서 최근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소식이 있다. 한때 떵떵거리며 대박을 꿈꿨던 한화의 강속구 투수, 김범수 이야기다. 본인 입으로 직접 '자주포' 몸값을 외쳤던 그가, 이제는 20억 원 수준의 이른바 '소총계약'에 만족해야 할 처지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오늘은 자주포의 꿈이 어쩌다 소총으로 쪼그라들었는지, 김범수의 20억 계약설 뒤에 숨겨진 냉혹한 현실을 살펴보자. 40억 자주포 꿈꾸다 소총 한 자루 쥐게 된 사연 시작은 창대했다. 김범수가 원했던 자주포 1대 가격은 대략 40억에서 비싼건 80억대까지 훌쩍 넘는다. 150km를 뿌리는 좌완 필승조라는 자부심이 섞인 당당한 요구였다.......
"4년 20억 실화냐?" 한화 김범수FA, 자주포 꿈 깨고 헐값 계약 위기!
"4년 20억 실화냐?" 한화 김범수FA, 자주포 꿈 깨고 헐값 계약 위기! 한화 김범수, 커리어 하이 찍고도 덤핑 계약 위기... 원인은 B등급? "80억 자주포를 외쳤는데, 돌아온 건 20억 소총 계약서?" 한화 이글스 좌완 김범수(30) 선수의 FA 계약이 길어지면서 온갖 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유력하게 도는 이야기가 바로 "4년 총액 20억 원" 수준의 계약입니다.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ERA 2.25)를 찍은 투수에게 너무 박한 대우 아니냐고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 시장 상황에선 20억도 현실적인 최대치"라고 분석합니다. 도대체 왜 이런 헐값 계약 위기가 닥쳤는지, 그 원인을 파헤쳐 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