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지용 최동환 이승현 ‘영건 3人’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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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지용 최동환 이승현 ‘영건 3人’ 지켰다
LG는 스토브리그에서 선수단 변화의 폭이 큽니다. 지난 달 27일 2차 드래프트에서 이진영, 나성용 등 5명의 선수가 타 구단의 선택을 받아 이적했습니다. 6일에는 FA 정상호의 보상 선수로 최승준이 지명되었습니다. 야수진 리빌딩에 대한 LG의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LG의 ‘젊은 투수 보호’라는 또 다른 방향성도 드러납니다. 2차 드래프트를 위한 40인 보호 선수 명단과 외부 FA 영입을 위한 20인 보호 선수 명단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성되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김지용, 최동환, 이승현 등 2015시즌 1군에서 가능성을 보인 영건을 LG가 모두 지킨 것은 결과를 통해 드러납니다. 김지용은 2015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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