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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하게 끊어쓰는 요즘 겜 이야기
1.레인보우 식스 시즈. 같이 할만한 친구가 콘솔에 한명 피씨에 한명 있는데 콘솔맨 친구는 개바빠서 게임기를 킨거 차제를 잘 본적이 없고 내가 피씨판은 커녕 피씨도 없는 상황이라 맨날 울면서 콘솔만 했다. 근데 이번주 스팀 유비소프트 할인이라 본편이 2만원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PC판 구입해서 피방가서 2인캐쥬얼을 돌렸다. 개꿀잼~ 콘솔하는 사람중에 키마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컴으로하면 에임왕 김헤드될줄알았는데 오히려 더 못맞추겠더라. 거기에 장비사용이나 벽 보강등이 손에 안익어서 C4는 장식용됬고 솔직히 어려웠다. 콘솔은 시즌패스덕분에 포인트도 잘 벌고해서 무사히 Y1캐릭터까지 전부 구매 완료. 이하 짤막한 감상(캐쥬얼 기준) 벅:슬렛지의 거의 완벽한 대체가 가능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