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현 선수의 만루 홈런으로 위닝 시리즈를 이뤄냈습니다. 안영명 선수가 5회까지 잘 버텨주고 이어 던진 불펜이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막아주면서 편안하게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지요. 내일 경기는 마음 편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권혁 선수는 내일까지 푹 쉬고 주말 3연전에 돌아올 수 있으면 최고겠지요. 내일도 좋은 경기 볼 수 있기를 바랄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