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脾肉之嘆)

과천애문화|2018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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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脾肉之嘆)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脾肉之嘆)

과천애문화|2018년 8월 2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脾肉之嘆) 脾 넓적다리 비, 肉 고기 육,之 갈 지, 嘆 탄식할 탄 보람있는 일을 하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함을 비유한 말. 원래, 할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 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찜을 한탄한다는 뜻이다. 중국 삼국시대 유비(劉備)가 한 말이다. 유비는 한때 신야(新野)라는 작은 성에서 4년간 할 일 없이 지냈는데, 어느 날 유표의 초대를 받아 연회에 참석하였을 때 우연히 변소에 갔다가 자기 넓적다리에 유난히 살이 찐 것을 보게 되었다. 순간 그는 슬픔에 잠겨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 그 눈물 자국을 본 유표가 연유를 캐묻자 유비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언제나 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