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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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1 -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플레이 일지 - 00 - SUPER ROBOT WARS Z Ⅱ Reborn the World. 본 포스팅은 스토리 진행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역시 존재하므로 현재 플레이 중인 사람들, 혹은 앞으로 플레이 할 예정인 사람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사용된 스크린샷의 저작권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 반프레스토 및 상기의 업체들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프롤로그 두번째. 건담 섬멸지령. 블랙리벨리온 이후 반체제의 심볼인 건담을 섬멸하라는 명령이 내려짐. 시나리오 시작하자마자 죽는 SB 멤버들. 함 내 무드메이커들을 마지막에 와서 죽여버린 덕분에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응답하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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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슈퍼로봇대전Z 재세편 소감
나온지는 반년 정도된 게임인데 PSP가 망가져서 하지 못하다가 친구 PSP를 빌려서 이제서야 클리어 1. 게임 플레이 연속행동, SP겟 같은 스킬들이 있어서 전작과 마찬가지로 빠른 이동력과 강한 무기로 한 방에 펑펑 터뜨리며 진행하는게 편한 속전속결 식입니다. 적 수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자금이 남아돕니다. 분명 시작할 때 파계편 데이터 전승받지 않는걸로 했는데도 초반 주인공기인 에스터 기체를 충분히 개조해줄만한 돈이 나옵니다. 숙련도 조건 맞춰도 추가금이 나옵니다. 한 중반 정도 접어들면 스테이지 하나 클리어 할 때마다 기체 하나씩 적당히 개조해도 될 정도. 안키우던 애들도 이벤트 스테이지 때 거기다 업적 시스템 같은건지 파일럿 격추수가 150을 넘어가거나 에이스찍은 파일럿이 몇 명을 넘어가거

슈로대Z 전시리즈 클리어 감상과 바라는 점
달성감도 있고 뭔가 시원섭섭합니다. 세츠코 오하라 양은 당시 슈로대 주인공 역사에 길이 남을 문화충격이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제2차 슈퍼로보대전Z 재세편'을 클리어했습니다. 사놓기는 4월에 국전가서 바로 구했는데, 아직 파계편도 몇화 남아있었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사 끝을 봤네요.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 정해놓고 잡았는데 여느 슈로대 시리즈가 다 그렇듯 초반에야 하루에 몇화씩 팍팍 나가다가 후반되면 록맨 마냥 원작 보스 온 퍼레이드의 연속이라 기본이 2시간이었으니 매화 끝내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팠어요 에구구. 그래도 알파에 이어 현재 유일한 판권작 시리즈로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PS2의 1편이 나온게 2008년이었으니 이것도 어느새 5년 가까이 되었군요. PS2의 마지막 슈로대였던
제 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PSP로 발매된 최초(?)의 정식 슈로대 시리즈, 2차 Z 입니다. 그간 PSP로는 AP, MXP의 두종류가 있긴 했지만 둘 다 다른 콘솔(GBA, PS2)의 컨버젼 개념이었으니..... 발매되고 좀 보류하려다가 어느센가 플레이하고 있는 자신에 절망했습니다(....) 사실은 영전6 SC 클리어까지 보류했던 것 뿐입니다. SC는 1회차 더 뛰어야되니 영전6 리뷰는 SC 클리어 후에나 올리겠군요. 이 포스팅도 거의 한달 반 가까이 퇴고하면서(...) 손대긴 했는데, 아직도 퀄리티는 만족스럽지 않지만 너무 손대기도 미묘해서 그냥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것 말고도 해야 할 것들이 한가득이라... ㅇㅈㄴ 어쨌든 전작 파계편에서 이어지는 요소 때문에 시나리오 올 클리어(...)를 했던고로, 조금은 쾌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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