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Z 전시리즈 클리어 감상과 바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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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대Z 전시리즈 클리어 감상과 바라는 점
달성감도 있고 뭔가 시원섭섭합니다. 세츠코 오하라 양은 당시 슈로대 주인공 역사에 길이 남을 문화충격이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제2차 슈퍼로보대전Z 재세편'을 클리어했습니다. 사놓기는 4월에 국전가서 바로 구했는데, 아직 파계편도 몇화 남아있었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사 끝을 봤네요.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 정해놓고 잡았는데 여느 슈로대 시리즈가 다 그렇듯 초반에야 하루에 몇화씩 팍팍 나가다가 후반되면 록맨 마냥 원작 보스 온 퍼레이드의 연속이라 기본이 2시간이었으니 매화 끝내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팠어요 에구구. 그래도 알파에 이어 현재 유일한 판권작 시리즈로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PS2의 1편이 나온게 2008년이었으니 이것도 어느새 5년 가까이 되었군요. PS2의 마지막 슈로대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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