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인지우(杞人之優)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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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인지우(杞人之優)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인지우(杞人之優)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인지우(杞人之優) 杞 나라이름 기 人 사람 인 之 갈 지 優 근심 우 기(杞)나라 사람의 군걱정이란 뜻. 곧 쓸데없는 걱정이나 무익한 근심을 말함. ≪列子(열자)≫ 天瑞篇(천서편)에 나오는 寓話(우화)이다. 杞(기)나라에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면 몸 붙일 곳이 없을 것을 걱정한 나머지 침식을 폐하고 말았다. 여기에 또 그의 그 같은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침식을 폐하고 누워 있는 사람을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 “하늘은 기운이 쌓여서 된 것으로 기운이 없는 곳은 한 곳도 없다. 우리가 몸을 움츠렸다 폈다 하는 것도, 숨을 내쉬었다 마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