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국감'을 바라보는 여러 시선들

Incarnation|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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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국감'을 바라보는 여러 시선들

Incarnation|2018년 10월 10일

선동열 국감 답답해서 진짜.. 역시나 손혜원(민주) 김수민(바미)의 식견은 수준이 낮네요... 이 문제는 청탁도 아니고 불법행위도 아닙니다... 하지만 병역 특례에 대한 고려 때문에 선수 선발의 공정성이 깨졌습니다... 그리고 이걸 가장 단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게 “누가 먼저 오지환 뽑았냐”는 것만 물어서 “유지현”이라는 답만 받아내면 이야기 끝나는 겁니다... 사회 생활 하시는 분들 잘 아시겠지만, 채용 심사 과정에서 “제척”이라는 제도가 있지요... 면접 보는 사람이랑 친인척/특수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은 당연히 그 사람 뽑을 수밖에 없으니까 채용 심사에서 제외되는 것이요.. 유지현이 오지환 소속 구단 코치라 딱 이 케이스고... 그래서 구단이나 오지환으로부터 딱히 언질을 받지 않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