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준플옵 감상기+올시즌 정리.
1.애초에 무얼 하든 어떤 결과가 되었든중간에 어떤 일이 터지든 다 끝나고 적으리라 다짐했습니다. 제주도 일정과 겹치기도 했었고. 다만 탑승 전, 2사3루였나 손승락인 것을 보고'아 동점이 되겠구나'까지는 예상했는데 내려서 확인해보니 조상우의 밀어내기 블론.그리고 김택형의 1사 2루. 끝내기를 직감했고, 그리 되었습니다. 1차전을 내주는 순간부터 이미 기대를 안했었고그랬기에 준플옵 탈락에도 큰 실망을 안했죠.ㅋ 2.전에도 말했지만,염감이 방향성 자체는 잘 제시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수비는 둘째치고라도, 여러 상황에 대비하여 훈련을 한다거나있는 자원으로 돌려가며 결과를 뽑아낸다거나. 다만 디테일한 부분에서 감이 확실히 떨어지는게 보이는데,그게 가장 잘 보여진게 전반기 마지막 삼성과의 일전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