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3화에서 나온 전작들의 익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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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3화에서 나온 전작들의 익숙함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3화에서 나온 전작들의 익숙함

페스페 3화 中 감독역인 한자 세르반테스와 제스터 카르투레의 대결 자동차도 한 손으로 들 정도로 괴력을 과시하는 사도 제스터를 상대로 밀리기는 커녕 되려 체술과 흑건을 바탕으로 압도하는 세르반테스. 그의 모습을 보면 코토미네 키레이를 떠올리게하지만 세르반테스는 전신의 7할이 성별 의식 끝낸 기계로 개조된 병기라는 점에서 순수 인간 강자인 키레이와 차별됩니다. 제스터도 죽을 뻔했는데 그는 육련탄창이라는 마술로 사실상 6개의 목숨을 가진 거나 다름없는 상태였고 소년의 몸으로 갈아타는 것으로 도망쳤죠. 로드 엘멜로이 2세와 그의 사건부에 등장한 플랫 에스카르토스도 주요 인물로 등장. 시점은 사건부의 후속인 모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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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간략한 총평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간략한 총평

아직 단행본이 연재 중이라 애니메이션은 13화에서 중도종영한 페스페. 또다른 평행세계인 페이트 아포크리파(성배대전)처럼 양진영, 약 13명의 마스터와 서번트들이 난립하여 복잡하게 전개되었으며, 다른 성배전쟁과 달리 서번트 대다수가 규격 외, 즉 치트캐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5차 성배전쟁에서 버서커로 나왔던 헤라클레스가 여기서는 알케이다스라는 이름으로 진 아처로 현계, 전보다 훨씬 간지넘치고 평범하게 언어를 구사하며 활 솜씨도 뛰어난데다 케르베로스까지 부리며 위압감을 드러냈죠. 페이트 내에서 손꼽을 정도의 광기와 좀비력을 드러낸 재스터 카르투레와 다이아몬드 멘탈의 사자심왕인 세이버 리처드도 돋보였는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 다이아멘탈 사자심왕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 다이아멘탈 사자심왕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3화 中 케르베로스와 싸우던 세이버 리처드 1세와 그의 파트너 아야카 사죠 앞에 돌연 나타난 진 캐스터 & 프란체스카 콤비. 그들은 리처드 1세의 의지를 꺾으려는 목적으로 어떤 과거를 보여주는데... 리처드와 짭야카가 보게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4차 성배전쟁 시점의 아인츠베른 저택. 술통을 멘채로 고르디우스 휠을 타고 온 4차 라이더=정복왕 이스칸달(알렉산더). 역사로만 알고있던 그를 직접 보게되어 감격스러워하는 리처드. 반면 짭야카는 아이리스필을 보고 필리아랑 닮았다고 하는데 어째서 필리아를 알고있는지도 떡밥. 리처드는 고결한(척 하는) 기사왕 알트리아 펜드래건=청밥.......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3화 완결 후기

소설은 중간에 발매가 되지 않을 때 책을 읽는 걸 멈췄다 보니 후속권을 읽지 못했지만, 애니메이션은 너무나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시리즈가 13화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막을 내렸다는 것은 어디까지 이번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1기의 막이 내려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앞으로도 쭉 진행된다. 소설 원작자의 X에서는 애니메이션을 본 이후 이야기를 좀 더 크게 마무리하고 싶어서 최종권이 될 발매를 여름으로 미루었다고 한다. 원래는 올봄을 맞아 10권이 발매되어 원작 소설의 마침표가 찍힐 예정이었는데, 애니메이션을 통해 우리가 볼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