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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CV] [Comi] 'FAIRY TAIL 100 YEARS QUEST'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23권. 그러고보면 나쓰는 '악마의 용'…](https://img.zoomtrend.com/2026/05/31/1780258133-23EAB68CEC9E84EC8B9C.jpg)
[CV] [Comi] 'FAIRY TAIL 100 YEARS QUEST'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23권. 그러고보면 나쓰는 '악마의 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선 나쓰가 거대한 알드론을 완전히 산산조각내게 됩니다. 이전에 알드론을 물리칠 때는 알드론 내부의 인간화된 뇌 ‘갓 시드 알드론’ 핵과 싸웠기 때문에 거체 알드론을 물리친 것은 나쓰가 그만큼 강해졌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인데 내부에서 알드론의 핵과 싸우고 있던 세레네는 눈앞에서 갓시드가 스스로 무너지자 나쓰의 소행임을 알아치리곤 “내참 어느쪽이 신룡인지…” 라고 하더니 말을 바꿔 “아니 악마의 용인가…”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나쓰의 설정은 제레프가 자신을 죽이기 위해 ‘제레프서의 악마’ END 라는 것이었죠. 지난 권에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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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CV] [Comi] 'HUNTER×HUNTER' 39권. 비욘드의 자식들](https://img.zoomtrend.com/2026/07/05/1783291912-ED9CB4EBA6ACECBD94ED9484EC9D98EC98A4EC82B0.jpg)
[CV] [Comi] 'HUNTER×HUNTER' 39권. 비욘드의 자식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파이로의 목인가? 지난 6월 29일 발행된 점프 31호부터 ‘헌터X헌터’ 연재가 재개되었는데 이미 다른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한데 이날 게재분 컬러 중간표지부터 쇼킹했습니다. 구세주같은 옷을 입고 후광까지 나오는 듯한 체리드니히가 누군가의 목을 들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 목에는 눈이 파져 있는데 아마도 이건 쿠르타족, 그중에서도 ‘크라피카 추억편’에서 크라피카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파이로의 머리로 보입니다. 헤어스타일이 똑같은데요. 체리드니히는 33권에 자신의 방에 앉아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뒤에 가장 가운데자리에 흐릿하게 보이.......
[CV] [Comi] '界変の魔法使い’ (계변의 마법사) 4권. 위기는 오지 않을 것이다. 그날까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 이야기의 성격은 인물군상극으로 굳어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주인공 사이온은 많은 사람을 만날 것이고 그때마다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씩 기억해 낼 것입니다. 또 아마도 중요한 타이밍마다 파트너를 잃어서 죽은 자를 살리고 싶은 다른 ‘7색의 마법사’를 하나씩 만나게 될것이고 그들의 사연이 나오겠죠. ‘결계사’ 때의 그였다면 한사람 한사람과 부딪치며 쓰러뜨리든지 극복하든지 할 것이지만 지금의 그라면 싸움을 보여주기보다는 한사람한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결론을 뒤로 미룰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현재는 흑색의 마법사 기이쓰에게 기억을 보여.......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6권. 라스트보스? 진짜 가구야히메? 표지만화로부터 난입한 신캐릭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629519-ED8380EC9DB4EB9DBCEC9980EAB8B0ECBF84.jpg)
[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6권. 라스트보스? 진짜 가구야히메? 표지만화로부터 난입한 신캐릭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지난 9권 코멘트에서 단행본 커버에서 진행되고 있는 또하나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작가 하타는 전작인 ‘하야테처럼’(ハヤテのごとく !)에서부터 단행본 재킷을 벗기면 나타나는 커버에 별도의 만화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아예 별도는 아니고 외전이라면 외전이랄까 하는 만화였습니다. 그런데 이전 ‘하야테처럼’에서는 마지막에 오니 이 외전을 이끌어가던 호스트 캐릭터, 푼수짓하면서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나쟈’가 최후의 열쇠였습니다. 얼빠져보였지만 정말로 소원을 들어주는 신이었고 사실은 작가의 데뷔작에서부터 등장했으며 나쟈의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