冨樫義博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CV] [Comi] 'HUNTER×HUNTER' 39권. 비욘드의 자식들

[CV] [Comi] 'HUNTER×HUNTER' 39권. 비욘드의 자식들

_|2026년 7월 5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파이로의 목인가? 지난 6월 29일 발행된 점프 31호부터 ‘헌터X헌터’ 연재가 재개되었는데 이미 다른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한데 이날 게재분 컬러 중간표지부터 쇼킹했습니다. 구세주같은 옷을 입고 후광까지 나오는 듯한 체리드니히가 누군가의 목을 들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 목에는 눈이 파져 있는데 아마도 이건 쿠르타족, 그중에서도 ‘크라피카 추억편’에서 크라피카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파이로의 머리로 보입니다. 헤어스타일이 똑같은데요. 체리드니히는 33권에 자신의 방에 앉아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뒤에 가장 가운데자리에 흐릿하게 보이.......

[CV] [Comi] 'HUNTER×HUNTER' 38권. 중요해진 '크라피카 추억편'

[CV] [Comi] 'HUNTER×HUNTER' 38권. 중요해진 '크라피카 추억편'

_|2024년 9월 5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소년 점프 2013년 1호(발행 자체는 2012년)에는 ‘헌터×헌터’의 외전에 해당하는 ‘크라피카 추억편’(クラピカ追憶編)이란 게 실립니다. 제목이 시사하듯이 크라피카의 과거를 그린 2회짜리 특집 에피소드입니다. 이건 원래 환영여단이 처음 등장한 2000년 즈음의 ‘요크신 시티’ 에피소드때 콘티가 완성돼 있었는데 본편 속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해요. 이 에피소드가 세월이 한참 지난 2013년 초에 환영여단 얘기가 다뤄진 극장판 ‘비색의 환영’(HUNTER×HUNTER 緋色の幻影)이 나올 때 되살아나 비로소 잡지에 게재되게 된 것이죠. 당시 ‘크라피카 추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