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버로서의 책임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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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버로서의 책임의식
코토리's 는 어떻게 하면 호노카쨩을 차지할 수 있을까를 의논중입니다. 언젠가 이런 글을 썼었죠. 더 유명해지고 싶다! 라고. (이거) 그 뒤로도 약 세 달의 시간이 지났고...짧은 시간이었지만, 본인의 노력보다 훨씬 더 큰 노력을 공식에서 계속해서 한국에 기울여준 결과 자연스레 아는 분도 늘고 찾아오는 분도 늘어났습니다. 아마 러브라이브! 는 앞으로도 계속 달려나갈 것이고, 그로 인해 여기도 반사이익(?)을 얻겠죠. 루리웹의 게시판 관리자라는 별 거 아닌 자리에 있긴 하지만, 그것도 작건 크건 감투(?)긴 감투라... 여러 기회를 얻거나 정보를 얻게 됩니다. 일단 그런 경우에 뭐든 대원칙은 '지금 이 행동이 러브라이브! 에 유익할 것인가?' 입니다. 이게 지금의 제 인생을 움직이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