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이걸 이길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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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이걸 이길순없다.
제2회(?) 성배전쟁 의 공지입니다 적어도 이정도의 빠심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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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간략한 총평
아직 단행본이 연재 중이라 애니메이션은 13화에서 중도종영한 페스페. 또다른 평행세계인 페이트 아포크리파(성배대전)처럼 양진영, 약 13명의 마스터와 서번트들이 난립하여 복잡하게 전개되었으며, 다른 성배전쟁과 달리 서번트 대다수가 규격 외, 즉 치트캐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5차 성배전쟁에서 버서커로 나왔던 헤라클레스가 여기서는 알케이다스라는 이름으로 진 아처로 현계, 전보다 훨씬 간지넘치고 평범하게 언어를 구사하며 활 솜씨도 뛰어난데다 케르베로스까지 부리며 위압감을 드러냈죠. 페이트 내에서 손꼽을 정도의 광기와 좀비력을 드러낸 재스터 카르투레와 다이아몬드 멘탈의 사자심왕인 세이버 리처드도 돋보였는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 등장한 이슈타르
페이트 그랜드오더 1부 7장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에서는 토오사카 린에 빙의했던 여신 이슈타르. 놀랍게도 거짓과 참이 뒤섞인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그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도 출연하는데, 여기서는 진 버서커의 소환을 계기로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목적으로 데려온 아인츠베른 가문에서 유일하게 남은 호문쿨루스인 필리아에 빙의한 것으로 성배전쟁을 휘젓고 다닙니다. 그오에서 일명 린슈타르가 높은 노출도를 자랑하고 숙주인 린 못지않게 뻘짓이 많아도 다 애교로 받아줄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아이리스필이나 이리야 모녀처럼 수수한 복장에 잔혹하고 흑막스러움으로 상반된 면모를 보여주네요. 사실 그녀는 온전한 신이.......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1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지난 10화까지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 이후 잠시 휴식을 갖는 듯한 느낌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시그마가 눈을 뜬 곳은 싸움과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아주 평화로운 저택의 한 정원이었다. 그곳에서 어쌔신과 함께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자 했던 그는 생각지 못한 인물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쿠루오카 츠바키였다. 그녀는 바깥 상황을 전혀 모르다 보니 꿈속 세계를 현실로 믿으면서 활짝 웃으면서 그 또래의 어린아이처럼 미소를 짓고 있었다. 나는 원작을 읽어 보지 않았다 보니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무위키에서 살짝 검색을 해보았는데… 와, 츠바키의 환경은 정말… 상상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