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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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이번주는 사이판에서 보낸 한주였다. 지난 6월에 갔을땐 우기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별걱정없이 갔는데.. 헉! 이번엔 도착해서부터 계속 비가 내린다. 오늘만 비를 안보고 아침을 맞은것같다ㅋ 덕분에? 스케쥴 소화를 예정대로하지 못하고 뜻하지않게 먹방+호캉스만 하고 있네😅 꽃이 반만 피어서 이렇게 마주해야 다핀거같다는 꽃. 꽃 이름을 모르겠네ㅋ 암튼 사이판 북부투어중 만난 신기한 꽃이다. 여행지에서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한번 깨닫게된 여행이다.. 그래도 모처럼 마음맞는 사람과 함께한 일정이라 비가와도 웃고 떠들수있었다ㅎ 비야 이제 그만 좀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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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