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우시오와 토라 3기 애니메이션의 참으로 아쉬운 점
1,2기까지는 오프닝이 어울리고 좋았는데 3기는 무언가 사족을 단 것 같은 어색함이 있어서 좀 그렇다. 이런 점에서는 비슷하게 오컬트를 다루는 쌍성의 음양사가 낫다. 오프닝 듣다보니 이 노래만은 흥한다! 라는 생각마저 들더라... 뭐 애니 내용이 오리지널에 가깝고 게다가 느리고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쌍성의 음양사 애니를 약간이나마 높게 평가하고 싶은 게 뱅크씬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주술과 한자의 세련된 활용을 하고 있다. 사실 이건 우시오와 토라 원작에서 보여지는 연출인데 우시오와 토라에서는 정작 쓰이지 않고 쌍성의 음양사에서 잘 우려먹고... 사실 우시오와 토라는 거칠고 무지막지한 느낌을 오히려 한자 한글자로 확 드러내면 멋있을 텐데 그러질 않고 있다. 세련되었건 거칠건 효과
Related Posts
3 posts![[Spoiler] '액터쥬' 작가 '이루마군' 작가와 손잡고 신작. '쌍성의 음양사' 완결. 매거진 신작 '유메네코넥트', 선데이 신작 '스트랜드'](https://img.zoomtrend.com/2024/09/04/aeb70342-e980-5280-8183-c2ba7961cb8c.jpg)
[Spoiler] '액터쥬' 작가 '이루마군' 작가와 손잡고 신작. '쌍성의 음양사' 완결. 매거진 신작 '유메네코넥트', 선데이 신작 '스트랜드'
(1) 원작자의 성추행사건으로 퇴출됐던 인기 만화 '액터쥬'(アクタージュ act-age)의 그림작가 우사자키 시로(宇佐崎しろ)가 만 4년만에 점프에 복귀합니다. 그것도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魔入りました! 入間くん)의 작가 니시 오사무(西修) 원작이라는 상상도 못한 태그를 얻어서입니다. 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는 9월 7일 발매되는 41호부터 연 3주간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고 첫번째 만화가 니시 원작 우사자키 그림의 ‘마남 이치’(魔男のイチ)가 될 것이라고 9월 2일 발매된 40호에서 예고했습니다. ‘마법 헌팅 판타지’, ‘마녀가 마법을 사냥하는 세계, 산속에서 자란 소년이?’ 등의 예고문구가 보입니.......
[SFC] 오니타 아츠시 FMW (大仁田厚 FMW.1993)
1993년에 ‘マリオネット(마리오네트)’에서 개발, ‘ポニーキャニオン(포니캐년)’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오니타 아츠시 본인이 게임 스토리를 썼고, 방송 작가 ‘타카다 후미오’, 개그 콤비 ‘아사쿠라 키드’가 감수를 맡았다. 내용은 ‘킹 섀도우’가 급작스럽게 설립한 악의 프로 레슬링 단체 SMW(섀도우 마샬아츠 레슬링)에 맞서 FMW(프론티어 마샬아츠 레슬링)의 사천왕인 ‘오니타 아츠시’, ‘타잔 고토’, ‘삼보 아사코’, ‘릭키 후지’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FMW의 사천왕 ‘오니타 아츠시, ’타잔 고토‘, ’삼보 아사코‘, ’릭키 후지‘ 등의 4명이고. 숨겨진 캐릭터로 FMW에서 활동한 여성 레슬러인 ’쿠도우 메구미‘ ’컴뱃 토요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