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감상평 [심야식당]

Somewhere in the Middle |2015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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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감상평 [심야식당]

주절주절 감상평 [심야식당]

Somewhere in the Middle |2015년 6월 21일

요즘 대세 컨텐츠는 요리가 아닐까 싶다. 예전에는 단순히 맛집을 찾아 돌아다니는 먹방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냉장고를 부탁회'나 '마이리틀텔레비전'처럼 요리사들이 음식을 준비하는 요리 과정 그 자체가 주요 컨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욕구는 사람 마다 차이가 있을지언정, 인류 보편의 욕구 중 하나일 것이다. '맛있다'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아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특히,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정성을 담아 '나를 위해' 준비한 음식이라면 그 의미는 조금 더 더해진다.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요리사여도 그 손맛과 정성이 느껴질 때도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위해 준비한 음식이라면 절대적인 맛과는 상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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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시 반까지 영업하고 쌀국수 면 무한리필되는 능두네 원래도 단골이었는데 앞으로 더욱 단골이 될 것이 확실한 세종시 고운동 야간 영업하는 능두네 심야에 운영되는 식당들은 위생에 살짝씩 문제가 있는데.. 능두네는 깔끔 쾌적 그 잡채!!! 낮에 이용하던 그 느낌 그대로 화 수 목 금 토 일주일에 5일 새벽 한시 반까지 이용 가능하네요 주문과 동시에 메인 메뉴와 함께 먹기 좋은 절임 반찬 나와주고요 제 사랑 랏나탈레 그리고 소고기 쌀국수 금방 나와줬습니다 랏나탈레는... 투움바 파스타 동남아 느낌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ㅋㅋ 먹기 전에 추천하는 취식 방식이 있는데.. 거기 나온 대로 설탕 소금 고춧가루 토핑 해서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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