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경철 ‘연봉 5,000만원의 반란’
Post
원문 보기 →
LG 최경철 ‘연봉 5,000만원의 반란’
LG가 파죽지세를 달리고 있습니다. 6월 29일 문학 SK전에서 11:4로 대승한 이래 7월 5일 마산 NC전에 2:0으로 신승하며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이전까지 3연승이 시즌 최다 연승이었던 LG는 6연승에 힘입어 7위로 올라서며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6연승의 원동력은 마운드에 있습니다. 선발진과 구원진이 동시에 안정을 찾으면서 최근 두 경기나 영봉승을 이끌어냈습니다. 6연승 기간 동안 4실점이 한 경기 최다 실점이었습니다. LG 타선에서 이병규와 외국인 타자가 제외되어 있으며 이진영, 정성훈, 정의윤 등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투수력으로 6연승을 이끌어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운드를 뒷받침한 주전 포수 최경철의 공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최경철은 6연승 기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