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 도착! 이제 달릴 일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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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엠 도착! 이제 달릴 일만 남았군요.
조금 전에 받았습니다. 일 끝나고 저녁때부터 죽어라 달려볼 생각입니다. 일단 시작부분 잠깐 돌려봤는데 DS때는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었더군요. 기본적인 영상미나 플레이 감각, 터치스크린의 활용, 모든 면에서 흠잡을데가 없는 수준입니다. 초반 스토리 전개도 몰입감 만점이구요. 지금까지 3DS용 소프트 세종류를 돌려봤는데 바하는 3D효과를 잘 쓰긴 했지만 게임 특성상 끄고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좀 아쉬웠고 프로젝트 미라이는 오버했다 싶을정도로 3D효과가 멋졌습니다. 오히려 너무 세서 살짝 부담되는 수준. 파엠은 두 작품에 비해 절제되었다고 해야 할까요? 확실히 닌텐도쪽에서 만들어서인지 3D 효과를 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