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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의 묵상 성구]] 계명을 알고 지키지 아니하면?](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계명을 알고 지키지 아니하면?
[오늘의 묵상 성구] 계명을 알고 지키지 아니하면? [베드로전서 4: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요한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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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에세이 ㅡ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①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곁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10년 만에 다시 열어본다. 그 사이에 작가님도 생의 무게를 참지 못했는지 눈을 감고 말았다. 20세기 걸작으로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있어서 진지하고, 그래서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여자~ 테레자. 그 테레자가 사랑하는 남자~ 토마시. 에로틱한 우정을 끊고 살 수 없는 바람기 만은 남자다. 테레자보다 넉넉한 처지에 있는 토마시는 그녀를 동정 삼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저급한 사랑일까?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토마시는 그런 테레사를 외면한 채 한없이 가벼운 사비나에게 사랑을 갈구한다. 자유로운 영혼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된 또 다른 남자~ 프.......

투견 부부, 빚과 이혼 경력 숨겨 파국보다 더 선명했던 반복된 거짓말
투견 부부, 빚과 이혼 경력 숨겨 파국보다 더 선명했던 반복된 거짓말 이번 X의 사생활에서 다시 비친 투견 부부 이야기는 단순한 부부 갈등으로만 보기 어려웠습니다. 함께 살기 시작한 뒤 드러난 문제가 너무 컸기 때문이에요. 임신과 결혼 이후 5000만원 빚이 뒤늦게 밝혀졌고, 시간이 지난 뒤에는 이혼 경력과 아이 존재까지 숨겨졌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관계가 완전히 무너진 흐름이 선명해졌습니다. 특히 이번 회차는 누가 더 심하게 싸웠는지보다, 왜 신뢰가 끝까지 회복되지 못했는지가 더 크게 남았어요. 길연주가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다”고 말한 이유가 방송 전체를 통해 그대로 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