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그러니까 우리는 슈레딩거의 고양이를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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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그러니까 우리는 슈레딩거의 고양이를 믿어야 합니다.
어서 두장만 더 나와라 그럼 아큐 키라와 한깨 이도류로 쓸수 있어 으아아아아 어제는 그래도 사탄 좀 먹었다는 유저들이 있었는데 오늘은 톡방 24명 중 사탄 나온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진짜 확률 조작론은 별로 안믿는 편인데 아무래도 이번주는 그냥 보상 상자는 꾸역꾸역 모아두고 열면 안될 느낌이네요. 왠지 모르게 몽스 배수 빠지는 이후에나 사탄이 나올 느낌이 자꾸만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쩌어어업 그래도 배수 예정인 R+카드들은 대충 풀돌은 해둔 덕분에 몽스 배수가 빠져도 어느정도 버틸만 하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어차피 그떄쯤이면 한줄덱보단 두줄덱으로 운영하면 그만이니까요. 그와는 별개로 안드로메다는 그럭저럭 나와서 다행입니다. 우리엘과 바르고는 이미 풀돌했지만 쓸일은 없으니 참 미묘하네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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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