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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S4 399달러
이번세대 콘솔전쟁은 개막도 하기 전에 끝난 상황이네요. 최소한 가격이 동률이어야 경쟁을 하니 마니가 됐는데 게이머 입장에선 나은 게 패드랑 포르자, 헤일로 뿐인 상황이라...어제 MS 컨퍼런스도 가격 빼곤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소니는 그 부분도 잘 한데다 가격으로 쫑. 여러모로 MS가 "그렇게 살면 입에 풀칠 못 해, 이리 와서 같이 해먹자~" 고 꼬드겼는데(가격이나 중고정책) 그걸 끈질기게 거부하고 혼자서 다 먹기로 했네요. 확실히 이번 PS4 관련 정책이나 컨셉들은 게이머들 호감사는데 사력을 다한 듯. 엑박원은 완전 수렁에 빠졌는데, 게임보다 멀티미디어를 중시했다지만 이것도 팔아야 되는 얘기고, 노선 자체가 게이머들 구입하는 걸로 부가시장을 얻고자 한 거였는데 게이머들은 완전 PS4로 쏠려버렸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