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 롱워] 든든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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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 롱워] 든든한 나날

[엑스컴 - 롱워] 든든한 나날

합금SHIV가 플로터의 공격을 깔끔하게 흡수하시는 장면. 이래서 합금을 덕지덕지 발라서 SHIV를 만들었죠. 음음. 오늘도 전선에 합금SHIV를 내보내 정찰대로 쓰고있는 루카입니다.덕분에 사고율이 확 줄었습니다. 게다가 합금SHIV는 장갑치(4)만큼은 기스가 나도 수리 안하고 바로 재 투입이 가능하니 매우 좋습니다.아웃사이더 정도가 아닌 이상 왠만한 공격은 다 장갑이 흡수를 하니까요!(물론 아웃사이더의 13뎀은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 하늘에서는 연전연승이다 못해 학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4킬을 올리신 레이저 캐논의 전투기를 필두로 전투기의 주조실 업그레이드가 끝난 상태에서 한계까지 끌어올린 성능의 전투기는 미칠듯한 성능으로 외계인의 정찰기, 전투기를 떨궈댔습니다. 물론 이정도 까지가 한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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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키메라 스쿼드-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

엑스컴2의 후속이야기 엑스컴 키메라 스쿼드입니다. 섹토이드가 차지한 강렬한 인상의 표지답게 전작들의 적이었던 외계인들과의 공존으로 인한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엑스컴2에서 지구가 좆망하고 어찌저찌 엘더를 몰아내긴했지만 남은 외계인 잔존병력들이 너무 많아 어쩔수없이 불편한 동거를 하게된 속편이지요. 군인이었던 전편들과 달리 이번편은 경찰특공대이고 그에 맞에 전반적인 스케일이 많이 소규모화되었습니다. 적들의 숫자가 많이 줄고 장비도 애매한 경우가 많고 돌격이라는 시퀀스로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전투에 들어가는 시스템이 생겨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졌네요. 적으로 만났을때는 치를 떨게하던 외계인들이 아군이 되자 그야말로 구세주가 되어 종횡무진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게 해주는건 덤이구요.죽으면 끝인

소녀전선. 인형들 시점에서의 전투.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19년 5월 29일

출처 : 으읏. 엑스컴의 트라우마가..! 왜 반엄페를 하고 있는거냐!!!

심심해서 써보는 오픈엑스컴 TFTD - 슈퍼휴먼 난이도.

아늑한 보금자리|2019년 1월 22일

예전에 엑스컴 TFTD 를 슈퍼휴먼 난이도로 클리어한 기억이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전 엑스컴의 TFTD는 슈퍼휴먼 난이도라고 해도, 세이브모드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클리어를 쉽게(?)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에 오픈엑스컴(OpenXcom)는 아이언모드가 있다. 한마디로 저장질(?)을 못하는 버전이다. 근데 이 아이언모드로 하면 빡지는 부분이 밤에 공격하면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단점 때문에낮에 접근하려고 기다려야 하는데, 항구미션, 배미션은 시간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대중 짐작해서 출발해야 한다. 그렇다고 웨이포인트에 기다려도 잘 사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빡빡할 경우 그냥 감으로 출동해버리는 수가 많다.그러다보면 어두운데서 조명탄 던지면서 해야 한다. 예전 처음했던 슈퍼휴먼의 난이도는 고폭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