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플 - 스포일러 있음

保證手票|2017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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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 - 스포일러 있음

保證手票|2017년 3월 5일

1. 조금 전에 케이블에서 본 저예산 영화다. 1-1. 뭔가 있어 보였지만 결국 별 거 없기는 한데, 시간여행자의 아내처럼 타임 트래블물로 가장한 복선 자체는 기발하다고 쳐 줄 만 했다. 1-2. 복선을 전제로 보면, 말도 안되는 것 같은 주인공의 행동이 이해된다. 2. 다만 여주인공이 얼굴도 그렇지만, 목소리가 너무 안좋아서 감정이입이 안됨. 차라리 중간에 단역으로 나온 동양계 여배우가 훨씬 나았다. 3. 메인 빌런인 주인공의 아버지는 너무 쉽게 용서받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