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 : 0 웨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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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기네" 라는 말 밖에 안나왔습니다.사실 전술적으로 양팀은 볼만한게 없었어요. 어찌보면 양팀의 그것은 아주 단순했죠.무조건 이겨야 한다 이것 말고는 뵈는게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깔끔하다고 할만한 장면은 없이 그냥 앞으로 나가기만 하고 그러다 막히고 또 그것의 반복...전술적으로는 체크한다던가 볼만한 건 없었습니다.하지만 승부의 마지막은 역시 골키퍼의 그거. 머 거기까지 나왔다 하면 사실 카드 한장과 확실한 실점을 버리는 건데 거기서 카드의 선택이...네...이건 저도 이 말 밖에 못하겠습니다. 실제로 아는 단체톡에서 한 말이 그거였죠. 아니 왜즘 골키퍼들은 격투기가 기본 소양인가...이전에도 안그런건 아니지만 [] [오후 846] 아니 왜즘 골키퍼들은 격투기가 기본 소양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