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 눈에 불을 켜고 봐야
Post
원문 보기 →
2022년 6월 19일 눈에 불을 켜고 봐야
"언니는 왜 맨날 똑같은 옷을 입어요? 협찬이에요?" "언니는 명품가방 없어요?" "언니는 자동차 왜 안타고 다녀요?" 안쓰고 안먹고 이런 소리를 들으며, 돈을 모은 결과 서울은 아니지만, 오직 내 힘으로 내 명의로 된 32평 아파트 새집을 마련했다. 항상 내 사무실과 집에는 내 목표인 "신축아파트 32평" 이 단어를 써서 붙여놓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되게 효과가 있었다. 이제 목표를 이뤘으니 새로운 목표인 "신축아파트 60평"을 새로 붙여놨다. 신축아파트에서 하자를 찾고있는데, 정말 눈에 불을 켜고 봐야 한다. 안방 욕실의 구석에 머리카락이 있어 주울려고 했는데, 머리카락이 아니.......
Related Posts
3 posts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별채 ♪ 잔칫상 코스 후기, 주차
오랜만에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방문! 한국적인 정취가 참 예쁘죠 >_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