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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누가 음식에 마약타서 장사 하랬습니까?
음식점이 먹고 살기 힘들면 음식에 마약타고 장사해먹어도 됩니까? 뭐 이것처럼요? 아니죠? 그건 더이상 음식이 아니라 마약이죠? 똑같은 겁니다. 네. 그게 머리를 쥐어짜내서 쳐나온 아이디어든 아니든 그건 상관이 없어요. 실질적으로 마약을 팔고 있으면서 음식을 팔고있다고 하면 안되죠^^ 그걸두고 바로 손님을 개호구새끼로 보고 있다고 하는거고요. 그리고 음식에 그따위 장난질이나 하고 빌어먹고 사는 새끼들이 음식에 대해 무슨 숭고한 사상같은거나 있겠습니까? 고작 요리인데 같은 생각이나 하며 마약타고 팔아먹고 그런거죠. 무슨 수요가 어쩌구 저쩌구 하기 이전에 물건에 장난질하면서 빌어먹는 새끼들이 하는 생각 따위야 어느 업계든 다 똑같죠. 음식에 마약을 타놓고 '애초에 음식이 잘팔렸으면 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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