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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곰대 눈팅 : 새 감독의 2013년 퓨쳐스 운영
1. 한국말 잘 못함. 2군에서 유창준이 통역사 역할을 함. 2. 포지션 파괴. 코너 내야수들이 키스톤을 보고 (ex 김재환 유격수 출장), 키스톤이 외야로(고영민 등) 나가고, 외야들이 핫코너 수비(박건우, 김인태, 이우성 등)를 보면서 경기. 3. 1회건 2회건 주자 나가면 번트 확률 90% 4. 퓨쳐스에서 투수 두 명 잡아 드심. 그리고 나도 생각이 났는데, 이 분이 올 해 히메네스 건강하다고 보장했었고 그 후에 올슨도 데리고 오신 바로 그 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