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8일 - 한화전.

케이즈|2015년 3월 28일
Posts

2015.03.28일 - 한화전.

케이즈|2015년 3월 28일

0. 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견제시에 구호를 별로 안좋아한다. 어느 구장, 어느 구단이 하는 구호든. 뭐 이래놓고 나도 직관가서는 뭐야를 외치긴 하지만. 근데 한화구호를 조금 더 싫어하는 이유는 '쪽팔린다' 때문에. 꼬마애까지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심 놀랐다. 그냥 모든 구단들이 견제시 구호 안하면 안되나. 근데 외칠때는 재밌긴 하단 말이지. 어느 구호보다도 제일 적응하기 쉬운 응원이고. 1. 오늘 경기를 요약하면 한화가 운이 조금 더 없었고, 넥센이 조금 더 운이 있었다. 3점차를 안정권이라 생각하고 틀어막으려던 김성근 감독에게 유한준의 일격은 그야말로 날벼락이었을 듯. 게다가 9회의 타구가 라인 바깥으로 벗어난 것 또한. 2. 운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