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保證手票|2013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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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保證手票|2013년 7월 26일

1. 보면 볼수록 짜증나게 진행되는 스토리다. 법조를 다룬다면 그래도 법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나? 의학 드라마라면서 의대 예과 1학년생이 뇌이식수술(!)을 성공했다는 스토리를 써도 그게 의학 드라마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2. 할 말은 많지만 언급하면 나만 XXX지니까 그냥 입 다물고 있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