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의 행방은 금요일 오후 1시(LA현지시간)에
Post
원문 보기 →커쇼의 행방은 금요일 오후 1시(LA현지시간)에
원래 오늘까지 결정하기로 되어있었던 커쇼의 옵트아웃 데드라인이 커쇼와 다져스 쌍방의 합의하에 LA시간 금요일 오후 1시로 연장되었단다. (한국시간으로 토요일 아침 5시가 되려나) 십중팔구 계약연장 네고를 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겠지. 올해에 커쇼의 내구성, 구속, 가을커쇼 등 부정적인 측면이 많이 부각되었기에 커쇼가 "옵트아웃 안 하고 그냥 남은 2년 계약기간 다 채울게요" 하는 선택지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는 않을 모양이다. 아무리 말이 많아도 다져스는 일단 커쇼를 잡는 쪽으로 갈테고, 다져스가 "아 이건 무리"라고 할 정도로 큰 계약을 커쇼측에서 고집할 거라는 생각도 들지 않기에 낼모레면 대충 2023년까지 가는 커쇼 계약연장 소식을 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Related Posts
3 posts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시계 쐈다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타니가 다저스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세이코 시계를 선물했다는 군요 대단합니다 그런데.. 설마 모델이 저건가? 안예쁜데? https://naver.me/5g46Lvjn 동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동료 선수들에게 4000달러(약 603만 원)짜리 시계를 선물했다. 오타니의 선물은 27일(한국 시간)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 개개인의 사물함을 통해 전달됐다. LA 다저스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서 8-2 승리를 거뒀다. LA 다저스의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27일 개막전을 앞두고 LA 다저스 선수들 각자의 사물함에는 “3연패를.......

"4할 치고 마이너?" 김혜성 토사구팽 논란... 로버츠의 '황당 변명'과 충격의 트레이드설
다저스 로버츠 감독이 아주 대놓고 '김혜성을 감쌌다?' 4할 타자를 마이너로 보내면서 내뱉은 변명이 아주 가관이다.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니, 이게 배려야 아니면 짐 싸라는 소리야? 오늘, 이 글에서는 김혜성의 억울한 마이너 강등과 현지에서 터져 나온 트레이드 시나리오, 그리고 복귀를 앞둔 에드먼이라는 악재까지 알아본다. 납득 불가한 로버츠의 '이중 잣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내린 김혜성의 트리플A 강등은 데이터로 설명이 안 된다. 스프링캠프 4할 타자를 내리고 1할대 빈타에 허덕인 프리랜드를 선택한 것은 명백한 로버츠식 고집이자 불공정 경쟁의 결과이다. "프리랜드는 마이너에.......

타율 0.435 폭발… 김혜성, 시범경기 미친 상승세 주전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지금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중 하나, 바로 김혜성입니다. 사실 숫자 하나면 설명이 끝납니다. 타율 0.435 이 정도면 단순히 “잘한다” 수준이 아니라, 라인업을 흔드는 수준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남습니다. 이 정도 성적이면 주전 확정 아닌가?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해 현실적으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전 경기 안타… 그냥 ‘감’이 아닙니다 김혜성의 가장 무서운 점은 단순한 고타율이 아닙니다. ✔️ 전 경기 안타 행진 ✔️ 꾸준한 출루 ✔️ 경기마다 존재감 이건 하루 반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라는 신호입니다. 개인적인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