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뷰티, 와즈다, 스틸 라이프, 미녀와 야수, 님포매니악 볼륨1 그리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FLOW|2014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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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뷰티, 와즈다, 스틸 라이프, 미녀와 야수, 님포매니악 볼륨1 그리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그레이트 뷰티, 와즈다, 스틸 라이프, 미녀와 야수, 님포매니악 볼륨1 그리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FLOW|2014년 6월 26일

01 미리 적어둔 다이어리의 오늘의 일정은 결국 취소되었다. 정말 환불 받고 싶은 영화였다. 관람료만 받아선 안된다.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낭비된 시간이며 에너지 또한 환불 받고 싶었다. 4편까지 시리즈를 연장시켰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최소한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의 엔딩은 졸지 않고 볼 수 있었음에도 너무 끔찍했다. 가끔 자다가 보게 된 대사나 장면에서도 마이클 베이 스스로도 왜 변신로봇 외계인이 지구에 남아 있는지에 대해서 냉소적으로 보이게끔 위장한다. 그들은 지구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 왜 더욱 가장 사랑했던 지구 소년에 대해 이 외계인 로봇 생명체는 아무런 감정이 남아있지 않은 것인가. 자신들이 영혼을 가진 표면만 로봇이 아닌 외계 생명체라면. 164분의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