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코스 수퍼보울 진출

保證手票|2016년 1월 25일
Posts

브롱코스 수퍼보울 진출

保證手票|2016년 1월 25일

1. 아침에 뒷부분만 조금 봤는데, 현장은 물론 중계를 본 사람들 모두 심장이 쫄깃했을 것 같다. 거기서 2포인트 컨버젼이 성공했으면 팻츠가 진출했을 가능성이 훨씬 높았을 것 같았지만, 시즌 1위인 수비진이 두번이나 실패할 것 같지는 않았다. 4th 다운을 두번이나 미스하긴 했어도 말이다. 2. 매닝보다는 수비를 믿고 가야 하는데, 그래도 장소가 캘리포니아라 좀 낫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 반지를 끼고 은퇴하길 바란다. 3. 내가 브롱코스를 좋아한 건 엘웨이 때문이고, 엘웨이를 좋아한 건 스크램블 능력 때문이었는데, 오늘 매닝이 무려 12야드를 뛰었다고 하니 어안이 벙벙하다고 할까? 정말 죽을 힘을 다 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