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2022년 8월 그 여름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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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2022년 8월 그 여름의 끝
2022년 8월 그 여름의 끝. 부산 그리고, 제주도. 마지막으로 비행기를 탄 적이 언제였더라? 생각이 잘 나지는 않지만, 대략 2019년 6월 경이었던 것 같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폐쇄적인 생활을 잘 유지해왔는데, 오랜만에 용기를 내어서 부산과 제주도를 다녀왔다. 부산 해운대역에 무사히 도착! 다행히 날씨는 맑았고, 8월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가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너무 더웠다. ㅠ 호텔은 해운대 광장과 시내와 가깝고, 오션뷰 객실을 이용해서 이렇게 바로 객실에서 해운대 해수욕장과 바다를 바라볼 수 있었다. 시티뷰보다는 가격이 더 높지만, 역시 오션뷰 객실은 여행의 만족도를 훨씬 높여준다. 핑크푸들예리도 해운대 바다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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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