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 재즈 없는 재즈 영화

Posts
<위플래쉬> - 재즈 없는 재즈 영화

<위플래쉬> - 재즈 없는 재즈 영화

음악에 관한 영화를 좋아하고, 선댄스 영화가 취향인 내게 "재즈 영화"를 표방하는 는 최고...에 까가운 영화"여야했다." 이 영화는 작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차지했고, 부산 국제영화제에서도 소개되어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해들었)다. 게다가 (가끔 동의하기 어려울 때가 있으나), 영화를 고르는 데 많은 참고가 되는 로튼토마토에서 전문가와 일반 관객 모두로부터 95%가 넘는 지지를 받고 있으니, 실망을 안겨줄 수가 없는 영화"여야했다!" 그렇다, 나는 지금 "여야했다"는 이상한 표현을 하고 있다. 왜? 영화를 본 직후인 지금, 나는 이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해야할지, 부정적으로 평해야할지 매우 헷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연출과 연기 면에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