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발 트레이드 썰.

울동네 최씨네|2013년 4월 22일
Posts

한화발 트레이드 썰.

울동네 최씨네|2013년 4월 22일

최근 한화 관련 트레이드 썰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회의적이다. 류현진도 없고 양훈도 없고 김혁민도 군대보내야 하는데, 한화가 유창식을??? 아무리 성적 안나온다고 해도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는 좌완을 포기한다고? 반대로 두산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면 유창식은 고교시절 강속구를 뿌리는 좌완으로 각광을 받고 1순위로 지명된 투수다. 하지만 프로에 와서 부상도 있었고 구속도 줄고 위력도 고교시절 만하지 못하고 새가슴이란 평가도 있다. 이런 선수 두산에도 있다. 진야곱이라고. 두산이 유창식을 받아와 키워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진야곱도 어떻게 해냈겠지. 한화에서 원하는 제1카드는 임태훈이라고 한다. 항간에는 현금 틀드 합의까지 거의 도달했다가 한화가 마지막에 1억만 깎아달라고 해서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