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지루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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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지루한 판타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감독 : 루퍼트 샌더스출연 :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햄스워스, 샘 클라플린2012년작, 블루레이 몇 년간 사놓은 블루레이는 많고 바쁘다는 핑계로 안 본 영화는 엄청 많더군요. 밤에 중1되는 아들이랑 보려고 선택하다보니 선택에 한계는 있고, 마침 올 해 속편도 나온다고 해서 본 영화입니다. 이 영화 나올 때 즈음에 여러가지 동화 각색의 영화들이 나온 것 같은데요. 대충 [레드 라이딩 후드](2011),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2013) 등이 생각납니다. 아 참.. 이 영화 말고 타셈 싱 감독의 [백설 공주 (Mirror,Mirror](2012)]도 있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막나가기로 작정한 영화였던 [헨젤과...]이 이 영화 [스노우 화이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