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shi bar Phnompenh 프놈펜 스시바

Greatdobal's|201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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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shi bar Phnompenh 프놈펜 스시바

The sushi bar Phnompenh 프놈펜 스시바

Greatdobal's|2012년 12월 20일

.... 대선은 그렇다치고.. 오늘 밥 먹은 프놈펜 더 스시바.베트남에서 시작된 프랜차이즈라고 한다. 한국인이 사장이라는 얘기도 있는게 알 수 없는 일이고... 주소 #2D, St. 302 홈페이지 http://sushibar-kh.com/ 전화번호 023-726-438 셋팅은 우선 이렇게.. 원래 음료를 뭘 주문하건 따뜻한 차를 줘야 하는데.. 그래야 찬 음식을 먹기 전에 위장도 보호하고 먹으면서 다음 음식의 맛을 알 수 있는 법인데.. 맥주와 찬물을 주문하니 따뜻한 차는 주지 않고 후식으로만 나온다. 사시미. 참치 사시미와 오징어, 문어 정도. 다른 생선회도 기대했는데 없다.참치는 부위별로 먹는 방법이 조금씩 다른데, 여기서는 소금장은 주지 않는다.초밥. 초밥의 맛은 초와 초밥당 밥의 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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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dobal's|2012년 12월 19일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벙껭꽁 지점에 갔다. 야외테이블과 실내테이블로 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앉을 수 있다.바로 아래 보이는 롤은 하나의 크기가 아이폰4 정도된다. 실로 엄청난 크기..가격은 3~7$ 정도로 양도 많고 재료도 신선해서 한끼 식사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다만 늘 그렇듯이 종업원들의 안일함과 무지가 나를 피곤하게 만든다. 주문담당자임에도 ... 영어로 대화하기 힘들고, 음식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메뉴판을 제대로 가져다 주지도 못한다. 보통 이 정도의 맛과 서비스 상태를 보이는 식당에는 크게 언급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좋은 재료, 무난한 음식맛, 적당한 깨끗함(초기여서인지)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지나가는 길에 들리는 식당 정도..